
3D 멀미를 극복한 지 3년 정도 되었고, 그전에는 스타, 롤부터 유로파, 크킹, 림월드, 토탈워처럼 전략 시뮬레이션을 주로 즐겼습니다.
지금은 그동안 하지 못했던 소울라이크와 액션 RPG를 중심으로 다양한 스팀 플레이 중이고, 그 외 서브컬쳐 모바일 2~3개를 항상 패시브로 하고 있습니다.
군대에서 웨이트를 처음 배워 이제 햇수로 10년이 넘었습니다. 물론 쉬던 때도 있었고, 식단은 크게 신경쓰지 않던 시간도 많았습니다.
꾸준히 운동을 이어온 평범한 직장인의 경험을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JD는 우리의 애칭인 Judy와 Jindol에서 시작합니다.
아내 주디와 직접 다녀온 맛집과 카페, 여행, 즐길거리를 그날의 생각과 함께 기록합니다.